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 등
생명보험의 이해와 계약의 기초
보험, 외우기 전에
한번 살아볼까요?
한 가족의 내일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웠던 보험 용어가 이야기가 됩니다.
오늘, 이 가족의
첫 보험을 함께 살펴봅니다.
민서는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준호의 만약을 대비하고, 하늘의 일상을 지키고 싶죠.
여러분은 옆에서 함께 생각해 주는 동료입니다.
어려운 단어는 잠시 내려놓고, 작은 선택부터 해볼까요?
혼자서는 큰 부담.
함께라면 달라질까요?
같은 위험에 놓인 사람들이 조금씩 힘을 모읍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부담이 어떻게 나뉘는지 살펴보세요.
위험 분담을 이해하는 단순 예시 · 실제 보험료 산출식 아님
함께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10명이 나누면, 한 사람당 100만원을 준비합니다.
상부상조
보험은 비슷한 위험을 함께 부담하는 약속입니다.
다만 보험금은 계약에서 정한 조건에 따라 지급합니다.
공적 보장과 민영보험은 어떻게 다를까요? +
공적 보장은 법과 제도에 따라, 민영보험은 개인이 맺은 계약에 따라 위험에 대응합니다. 민영보험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지만 모든 위험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생활 유지와 자립을 국가·지자체가 지원
필요한 돌봄·상담·재활 등의 서비스를 제공
오래 사는 것도 준비가 필요한 이유 +
은퇴 후 근로소득이 줄어도 생활비는 계속 필요합니다. 소득과 지출의 시기가 항상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율. 기존 1강의 역사·연금 설명은 아래 전체 강의 노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보험은 어떻게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개인의 내일은 알기 어렵지만,
충분히 많은 비슷한 위험에서는 통계적인 규칙성을 찾습니다.
10번 던지기와
1,000번 던지기.
횟수를 골라 실제로 무작위 동전을 던져보세요.
많이 던지면 앞면 비율이 대체로 50% 주변으로 모입니다.
매번 결과는 다릅니다. 횟수가 많아도 반드시 50%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동전을 던져보세요.
정확히 알기 어려움
통계로 발생률 추정
위험의 성질과 관련성도 중요
내가 낸 돈 = 내가 받는 돈?
수지상등은 개인의 손익이 아니라
보험집단 전체의 수입과 지출의 균형입니다.
저울의 양쪽에 무엇이 놓이는지 확인해보세요.
보험료를 만드는 세 가지 가정 +
위험이 얼마나 발생할까?
운용수익을 얼마나 얻을까?
운영비가 얼마나 필요할까?
전통적인 3이원 방식의 기초입니다. 현금흐름 방식은 유지율·판매량 등 다양한 가정도 반영합니다.
보험회사는 수익률만 높이면 될까요? +
안전성·수익성·유동성·공익성을 함께 고려합니다. 특히 유동성은 보험금 지급이 필요할 때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같은 가족.
서로 다른 세 가지 역할.
민서가 계약을 맺고, 준호의 사망에 대비하며,
보험금은 하늘이 받도록 정했습니다.
“제가 계약할게요. 준호에게 만약의 일이 생겨도
하늘이의 일상은 지켜주고 싶어요.”
이름표를 하나 고른 뒤, 어울리는 역할 칸을 눌러주세요.
누가 계약하고, 누구를 보장하고, 누가 받는지 생각해보세요.
화살표를 누르면 돈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을 수도 있나요? +
네. 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가 같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돈을 이체한 사람만 보고 계약자를 판단하지 않고, 계약에서 정한 역할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시 생각해도 될까요?”
날짜의 출발점을 보세요.
민서가 가입 후 마음을 바꿨습니다.
청약철회에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시계가 움직입니다.
특례·철회 제한 대상이 없는 일반계약의 기간 요건만 살펴보는 예시입니다.
두 조건을 모두 확인.
증권을 받은 지 10일이어도, 청약한 지 35일이면
일반적인 청약철회의 기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철회하면 돈은 언제 돌아오나요? +
철회 접수 후 3영업일 이내에 납입보험료를 반환합니다. 보험기간 90일 이내, 전문금융소비자 계약, 회사가 건강상태 진단을 지원하는 계약 등은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판매방식의 특례는 해당 약관을 확인하세요.
보험료를 냈으면 무조건 보장되나요? +
기본적으로 회사의 승낙과 제1회 보험료 수령을 바탕으로 보장이 시작됩니다. 승낙 전 사고도 약관에 따라 보장할 수 있지만 고지 내용·진단 여부 등 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끝났다는 말도,
뜻은 다릅니다.
세 장의 카드를 뒤집어 보세요.
무효·취소·해지를 하나의 단어로 기억하지 않도록요.
이제, 보험금을
받을 차례라면.
서류를 접수한 날이 출발점입니다.
상황을 눌러 지급 일정을 살펴보세요.
청구서류 접수 후 원칙적으로 3영업일 이내에 지급합니다.
꼭 챙길 다른 약속들: 고지·실종·장해 +
계약자·피보험자는 청약서의 중요한 질문에 사실대로 답합니다. 사소한 착오가 모두 해지 사유인 것은 아닙니다.
보통실종은 5년, 특별실종은 위난 종료 후 1년. 기간만 지났다고 자동 처리되지 않고 법원의 선고가 필요합니다.
5년 이상일 때 해당 장해지급률의 20%를 적용. 보험가입금액의 20%라는 뜻과 구분합니다.
고지의무 기간과 가지급을 더 자세히 +
고지의무 위반의 해지·보장 제한에는 안 날부터 1개월, 보장개시 후 지급사유 없이 2년, 계약체결 후 3년 등 기간 제한이 있습니다. 진단계약의 질병은 1년, 사기 계약은 별도 규정을 확인합니다.
추가 조사 중에는 수익자 청구에 따라 회사가 추정하는 보험금의 50% 상당액을 먼저 지급하는 가지급제도가 있습니다. 지급 지연이자는 사유와 약관 규정을 따릅니다.
생각보다 많이,
이미 알고 있을 거예요.
가족이 남긴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해볼까요?
헷갈려도 괜찮아요. 함께 이유를 찾아보면 되니까요.
다섯 조각이
하나의 이해가 됐어요.
오늘 가져갈 세 문장
위험은 함께.
사람은 역할로.
기간은 출발점부터.
azedu.azlife.kr의 생명보험 1강 게시 원고·영상(31구간)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체험은 핵심 개념을 익히는 용도입니다. 전체 설명과 예외는 강의 노트, 응시 회차 교재·정오표를 함께 확인하세요.
